삼배체굴이란?
삼배체굴은 일반 굴(이배체굴)과 달리 산란을 하지 않는 특별한 굴입니다. 일반 굴은 산란기에 독성을 띄기 때문에 겨울철 외에는 드시면 배가 아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삼배체굴은 산란을 하지 않기 때문에 안심하고 연중 언제든 드실 수 있는 사계절 굴입니다. 또한 번식에 필요한 에너지 소모가 없어 속이 꽉 찬 통통한 굴입니다. 성인 손바닥만큼 큼지막한 사이즈로 대왕굴이라고도 불립니다.
통영의 프리미엄 삼배체굴
경남 통영은 국내 굴 생산의 80%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산지입니다. 통영 앞바다의 청정 해역에서 2~3년간 정성스럽게 키워낸 삼배체굴은 일반 석화보다 2~3배 큰 사이즈와 풍미를 자랑합니다. 그동안 주로 해외 수출과 고급 횟집, 와인바, 호텔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프리미엄 굴입니다.
영양만점 삼배체굴
굴은 미네랄, 철분, 아연, 셀레늄이 풍부한 건강 식재료입니다. 특히 삼배체굴은 고칼슘, 고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어 ‘바다의 우유’로 불리기도 합니다. 당일 채취한 신선한 삼배체굴을 통영에서 직접 엄선하여 보내드립니다.
편리한 하프셀과 속살이 꽉 찬 석화
삼배체굴은 까기 불편한 단점이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삼배체 하프셀’을 준비했습니다. 껍데기를 반틈 정도 벌려 편리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또한 ‘삼배체 석화’는 껍데기 전체가 큰 만큼 속살도 훨씬 알찹니다.
삼배체굴의 세척 및 보관법
삼배체굴은 채취 후 1차, 2차 세척 과정을 거쳐 깨끗하게 준비됩니다. 수령 후 찬물로 가볍게 한 번 더 세척해 주시고, 통통한 식감을 유지하기 위해 냉장 보관해 주세요. 장기 보관 시 냉동 보관도 가능합니다.
삼배체굴의 다양한 활용법
작은 모임이나 오붓한 분위기의 홈 파티, 연말/연시 특별한 모임에 삼배체굴을 활용해보세요. 까서 먹거나 쩌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편리한 하프셀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삼배체굴은 어디에서 생산되나요?
A: 경남 통영 앞바다에서 생산됩니다. 국내 굴 생산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대표적인 산지입니다.
Q: 삼배체굴은 어떻게 구분되나요?
A: 삼배체굴은 일반 석화와 달리 껍데기가 크고 속살이 통통합니다. 또한 ‘하프셀’과 ‘석화’ 두 가지 형태로 판매됩니다.
Q: 삼배체굴은 어떻게 보관하나요?
A: 수령 후 바로 드시거나 냉장 보관하세요. 장기 보관 시 냉동 보관도 가능합니다. 찬물에 살살 흔들어 주면 건조된 굴을 다시 살려낼 수 있습니다.










